매일 쓰는 생활용품, 조금만 바꿔도 환경이 달라집니다.
화학 성분 없이 자연에서 온 원료만 사용합니다.
포장재까지 모두 재활용 또는 생분해됩니다.
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 크루얼티 프리 제품입니다.
가장 많이 찾는 제품들
생분해되는 대나무 손잡이와 BPA-free 칫솔모
플라스틱 통 없이 60회 사용 가능한 샴푸
100% 식물성 수세미, 땅에서 자연 분해
비닐랩 대신, 1년 이상 재사용 가능
온리프레시는 2021년, 일회용 플라스틱을 줄이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. 매일 버려지는 플라스틱 칫솔, 샴푸통, 비닐랩을 보며 "조금 더 나은 선택이 있지 않을까?" 고민했습니다.
환경을 위해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. 더 좋은 품질로, 더 합리적인 가격에, 지구와 함께하는 방법을 찾아갑니다.
함께하는 분들의 이야기
"대나무 칫솔 너무 좋아요. 플라스틱 칫솔이랑 사용감 차이 없는데 버릴 때 죄책감이 없어서 좋습니다."
"고체 샴푸 처음 써봤는데 거품도 잘 나고 머리결도 부드러워요. 여행 갈 때도 편하고요."
"밀납랩으로 김치통 뚜껑 대신 쓰고 있어요. 냄새도 안 새고 생각보다 밀착력이 좋아요."
첫 구매 시 10% 할인 쿠폰을 드립니다